근거로 문제 하나 선택
160분 안팎
학습 목표
빈도와 영향 및 조사 한계를 함께 설명합니다.
개념
선택은 인기 있는 기능보다 확인할 문제를 좁히는 일입니다
세 사람의 기록이 모이면 알림, 신청 양식 개선, 처리 기한 안내 등 여러 아이디어가 나옵니다. 신입 기획자는 좋은 아이디어를 하나 고르는 것과 근거가 있는 문제를 고르는 것을 혼동하기 쉽습니다. 이 레슨에서는 누가 어떤 조건에서 어떤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는지 한 문장으로 정리하고 다른 문제 후보와 비교합니다. 이번 결정은 기능 출시 약속이 아니라 다음 조사와 명세의 출발점을 고르는 것입니다. 근거가 부족하면 보류하는 것도 유효한 판단입니다.
문제 문장에는 대상·조건·막힌 목표·영향을 넣습니다
“승인 알림이 없다”는 기능 부재만 말합니다. “결과 경로를 모르는 신청자가 제출 뒤 승인 상태를 찾지 못해 운영자에게 다시 문의한다”는 대상, 조건, 목표, 추가 행동을 보여 줍니다. 첫 신청자가 문제를 겪는다고 확정하려면 초회 여부 근거가 필요합니다. 제공 사례만으로는 경로를 모르는 조건을 우선 표현합니다. 원인을 아직 모르면 ‘때문에’로 연결하지 않습니다. 연결 안내 부재와 탐색 실패가 함께 있다는 사실과 인과관계의 입증은 다릅니다.
문제 후보 Q01에는 경로 탐색 후 문의한 E003과 양식의 연결 안내 부재 E006을 붙입니다. 후보 Q02는 운영자 검토 지연 가능성입니다. 제공 자료에는 처리 시작·종료 시각이 없으므로 지연 발생을 확인한 사실로 쓰지 않고 가설 근거를 붙입니다. 같은 불편을 기능 이름만 바꿔 두 후보로 만드는 것은 비교가 아닙니다. 경로 접근과 검토 지연처럼 확인해야 할 조건이 다른 후보를 두면 다음 조사 순서를 정하기 쉽습니다.
빈도는 분모와 관찰 단위를 먼저 적습니다
이 가상 자료에는 신청자 두 명, 운영자 한 명이 있습니다. 신청자의 결과 탐색 실패는 신청자 두 명 중 한 명의 제공 사례에서 나타났다고 적습니다. 운영자는 결과를 찾는 신청자와 역할이 다르므로 ‘세 명 중 두 명이 결과를 못 찾음’ 같은 수치를 만들지 않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번 문의한 횟수도 실패한 사람 수와 다릅니다. 후보의 frequency에는 대상 역할, 관찰 건수, 분모, 조사 방식과 미확인 범위를 함께 적습니다.
작은 편의 표본은 전체 사용자의 비율을 추정하기에 제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절반의 사용자가 실패한다’고 발표하지 않고 ‘제공된 신청자 두 사례 중 하나에서 발견했다’고 씁니다. 실제 조사 세 명을 했어도 모집 방법과 상황이 제한되었다면 전체 비율로 일반화하지 않습니다. 비율이 커 보여도 근거가 독립된 사례인지, 같은 사건의 여러 발언을 센 것은 아닌지 확인합니다. 정확한 빈도가 없다는 이유로 실제 불편 자체를 없다고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향과 확실성을 분리해서 비교합니다
영향은 목표 달성 지연, 반복 작업, 잘못된 판단 등 사용자와 운영자에게 남는 결과입니다. P01는 다시 문의했고 P03는 중복 문의가 번거롭다고 평가했습니다. 추가 작업을 설명할 수 있지만 실제 소요 시간이나 운영자 전체 비용은 미확인입니다. Q02의 검토 지연은 일정 확정을 늦출 가능성이 있으나 제공 사례에서 발생 횟수와 피해를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심각해 보이는 표현으로 사실 근거를 대신하지 않고 영향의 근거 강도를 별도로 적습니다.
점수를 쓰려면 척도의 의미를 먼저 정합니다. 이번 연습은 작은 자료에서 임의의 숫자를 곱해 우선순위를 만드는 대신 빈도, 영향, 직접 근거, 불확실성 네 칸의 문장 비교를 사용합니다. 팀이 다른 방법을 쓰더라도 근거 없는 점수로 확실성을 부풀리면 안 됩니다. 기술 구현 비용은 아직 개발 검토가 없으므로 미확인으로 둡니다. ‘쉬워 보이니 알림을 만들자’는 말은 문제 선택의 근거도 검토된 구현 비용도 아닙니다.
반대 근거와 뒤집힐 조건을 남깁니다
P02의 E005는 결과 경로를 알고 바로 상태를 확인한 사실입니다. Q01을 부정하는 한 문장으로 끝내지 않고 발생 조건을 좁히는 반대 근거로 사용합니다. 다음 질문은 ‘첫 신청자와 재신청자의 경로가 다른가’와 ‘결과가 이미 기록되어 있을 때에도 탐색이 막히는가’가 될 수 있습니다. 직접 관찰에서 대부분 처리 지연 때문에 문의한다는 자료가 새로 나오면 Q02를 다시 검토합니다. 어떤 자료에서 판단이 바뀔지 적으면 선택을 방어하기 위한 조사로 흐르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 근거를 찾지 못했다면 실제로 반대 자료가 없는지, 원하는 사람만 모집했는지 먼저 묻습니다. 이 미션에는 E005가 있으므로 삭제하지 않고 counterEvidenceIds에 연결합니다. 반대 의견만 있는 경우에도 의미를 적을 수 있지만 사실 관찰과 같은 강도로 다루지는 않습니다. ‘예외는 무시한다’는 이유로 후보 범위를 넓히면 사용자가 누구인지 다시 모호해집니다. 문제 문장에 결과 경로를 모르는 조건을 남겨 성공 사례와 공존할 수 있게 합니다.
선택 이유는 비교 상대와 남은 질문까지 씁니다
decision.selected에 Q01을 넣고 factIds에 E003과 E006을 연결합니다. 이유에는 탐색과 재문의, 안내 누락을 연결해 우선 조사할 수 있다는 점과 Q02는 처리 시각 자료가 부족해 보류한다는 점을 적습니다. ‘사용자가 원해서’만 쓰면 의견과 사실의 차이가 사라집니다. limits에는 가상 사례라는 점, 신청자가 두 사례라는 점, 초회 여부와 인과관계가 미확인이라는 점을 씁니다. 추가 질문은 새로운 근거를 얻을 행동으로 바꾸어 적습니다.
선택 문제에서 해결 후보가 하나로 고정되지 않았는지도 읽습니다. 경로 안내 문구, 상태 접근 방식, 운영자 결과 전달 절차, 알림은 이후 비교할 후보입니다. 선택 문장 안에 ‘푸시 알림 도입’이 들어가 있으면 목표와 막힌 조건으로 다시 씁니다. 검토자는 ‘알림이 없어도 이 문제 문장이 성립하는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도구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 원인 조사와 기술 검토에서 더 적절한 해결 방법을 발견할 여지가 남습니다.
구조 통과 후 판단 검토를 마칩니다
연습 폴더에서 python3 check.py --submission research.json을 실행합니다. ‘decision.factIds: fact만 연결합니다’가 나오면 알림 선호 의견이나 조사 가설을 선택 근거에 섞었는지 확인합니다. ‘선택 후보 근거와 불일치’는 결정에서 인용한 사실이 해당 후보의 evidenceIds에 없다는 뜻입니다. ID를 임의로 추가하기 전에 후보 설명과 사실의 관련성을 읽습니다. 출처와 참여자가 연결되었어도 자동 검사는 근거 내용의 타당성이나 효과 크기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마지막 동료 검토에서는 후보 둘의 차이, 선택 문제에 연결한 독립 사실 두 개, 반대 사례가 좁힌 조건, 과장된 빈도 표현, 실제와 제공 사례 표시를 확인합니다. 동료가 원자료를 읽고 다른 후보를 선택해도 이유를 논의할 수 있으면 기록의 역할을 한 것입니다. 더 읽기의 명세 사고 장은 선택한 문제를 이후 조건과 인수 기준으로 바꾸는 데 쓰는 보충 자료입니다. 이번 레슨은 아직 화면과 효과를 확정하지 않고 판단의 근거와 다음 확인을 완성합니다.
따라하기
서로 다른 문제 후보를 씁니다
Q01에는 경로 탐색 실패, Q02에는 검토 지연 가능성을 씁니다. Q01에 E003과 E006을 연결하고 Q02는 P03 출처에서 확인하지 않은 처리 지연 가능성을 E009 assumption/inferred로 남기고, 처리 시각 미확인을 적습니다. 기능 이름 두 개를 문제 후보로 쓰지 않습니다.
같은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frequency·impact·uncertainty를 후보마다 채웁니다. Q01의 신청자 분모는 두 제공 사례이며 한 사례에서 탐색 후 문의가 나타났다고 씁니다. Q02의 지연 횟수와 소요 시간은 미확인으로 남깁니다. 전체 사용자 비율로 확대하지 않습니다.
결정과 반대 근거를 남깁니다
selected를 선택한 Q번호로 쓰고 독립 사실 두 개를 factIds에 연결합니다. E005의 성공 사례를 counterEvidenceIds에 남깁니다. 선택 이유에 다른 후보를 보류한 이유, 조사 한계, 판단을 바꿀 추가 질문 두 개를 적습니다.
구조 검사와 동료 검토를 진행합니다
미션 루트에서 다음 명령을 실행합니다. 종료 코드 0과 검사 실패 0을 확인한 뒤에도 원자료 일치와 문제 선택 타당성을 동료에게 검토받습니다. 사례를 실제 조사로 바꿨으면 동의 표시와 method도 함께 점검합니다.
python3 check.py --submission research.json확인 문제
실습
문제 후보 둘을 빈도·영향·근거·불확실성으로 비교한 표와 선택 문제 문장을 제출합니다. 독립 사실 두 개, 반대 근거 하나, 다른 후보 보류 이유, 조사 한계, 추가 질문 두 개를 연결합니다. 이전 레슨 산출물을 research.json에 통합해 미션 명령을 실행하고 동료가 빈도 과장과 기능 선결정을 검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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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질문
- 사용자가 요청한 기능에서 해결할 문제를 찾는 과정을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