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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AI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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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없던 곳에 기술 더하기: 사내 해커톤 플랫폼 만들기
그 어느 때보다 시스템이 필요해진 순간 우아한형제들에는 ‘우아톤’이라는 사내 해커톤이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무박 2일 동안 밤을 새워 가며 저마다 품어 온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쳐 보는 무대입니다. 2019년 처음 열려 올해 7회를 맞았고, 어느새 사내 문화로 자리 잡았습니다. 올해는 회사 전체가 AI 활용을 넓혀 가자는 흐름에 맞춰 변화를 줬습니다. "AI와 함께 업무는 더 스마트하게, 서비스는 더 […] The post 기술이 없던 곳에 기술 더하기: 사내 해커톤 플랫폼 만들기 first appeared on 우아한형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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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 어카운트 NACL 차단 자동화 도구 운영 및 개선 경험
0x00 들어가며 보안팀의 중요한 일 중 하나는 공격 IP를 지금 당장 막는 일 입니다. SOC에서 수상한 트래픽이 잡혔을 때, SOAR가 자동으로 차단 액션을 트리거할 때, 분석가가 직접 손으로 차단 요청을 넣을 때. 단일 AWS 계정 환경이라면 NACL이나 Security Group에 룰 하나 추가하면 끝나는 단순한 일이지만, 운영 중인 AWS 계정이 수십 개에 이르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우아한형제들은 […] The post 멀티 어카운트 NACL 차단 자동화 도구 운영 및 개선 경험 first appeare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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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커톤 후기] AI 시대의 해커톤과 인간의 역할: AI의 계획과 사람의 전략
모두가 같은 주제로, 같은 수준의 AI 도구를 들고 시작한 해커톤. 그런데 결과물은 팀마다 전혀 달랐습니다. 같은 도구를 썼는데 왜 결과는 달라졌을까요? 네이버가 전사 차원에서 처음으로 개발자와 비개발자의 구분 없이 연 모두의 Engineering Day AI 해커톤 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질문입니다. 이 글은 그 질문에 대한 회고로, AI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그리고 끝까지 사람의 몫으로 남은 일은 무엇이었는지 정리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AI는 계획(planning)에 강했고, 끝까지 사람의 몫으로 남은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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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 News 26년 7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주요소식 26년 6월 소식에서는 다음과 같은 유용한 정보들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TypeScript 7.0 RC Go로 재작성된 네이티브 컴파일러를 탑재한 TypeScript 7.0의 릴리스 후보(RC)가 공개되었다. 기존 타입 체크 로직과 구조를 그대로 유지한 채 포팅해 6.0보다 약 10배 빠르며, Bloomberg, Figma, Google, Slack, Vercel 등 여러 기업의 팀과 프리릴리스 빌드를 테스트해 왔다. 향후 한 달 내 정식 릴리스될 예정으로, 대규모 코드베이스에서 타입 체크와 빌드 속도로 고생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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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내 프롬프트를 흘려듣는 이유: 원리부터 다시 본 컨텍스트 엔지니어링
분명 가이드에 다 적었는데, 왜 안 될까요? 분명 가이드에 다 적어놨습니다. 그런데 AI는 또 엉뚱한 코드를 내놓았습니다. 저는 디자인 시스템 안에서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 개발을 주도하고 있었습니다. AI가 우리 디자인 시스템 규칙에 맞는 코드를 생성하도록 가이드하는 게 목적이었고, 그러려면 우리가 원하는 코드가 무엇인지를 모델에게 정확히 전달해야 했습니다. 가이드라인을 짜고 실제 데이터를 넣어가며 테스트했지만 원하는 […] The post AI가 내 프롬프트를 흘려듣는 이유: 원리부터 다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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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해커톤 후기] 코드와 문서만 읽은 LLM은 어떻게 사람과 같은 팀을 1위로 골랐을까
2026년 봄, 네이버는 개발 직군 중심으로 열리던 Engineering Day를 모든 직군이 함께하는 '모두의 Engineering Day'로 넓혔습니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는 AI 해커톤이었습니다. 목표는 단순히 AI를 써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하던 반복 업무를 AI로 줄이고 그 과정에서 'AI native로 일해 보는 경험'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실제 업무 문제를 겪는 현업 담당자(problem holder)가 세 가지 문제를 냈고, 문제를 푸는 사람(solver)은 직군 제한 없이 네 명씩 팀을 이뤘습니다. 모두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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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에이전트 회사 차리기: 설립부터 어디서든 동기화까지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AI 에이전트로 나만의 회사를 차리고, 어디서 접속하든 같은 구성원이 같은 목표로 일하게 만든 이야기입니다. 발표 대상 AI 에이전트 활용에 관심있는 분들 목차 PROLOGUE — Claude Code, 매일 쓰는데 왜 매번 처음인가요? PLATFORM — NaverMadCat이란 ORGANIZATION — 비서실장과 10개 부서 AUTOMATION — 라이프사이클 훅 SYNC — 어디서든 같은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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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to End 유저 모니터링 RUM 으로 한방에 해결!!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End To End 모니터링을 별도의 작업없이 제공 받을수 있는 nFront RUM 서비스를 소개합니다. 내부 솔루션만으로 구현한 서비스로 별도의 비용 없이 AI report까지 제공되는 Real User Monitoring 서비스 입니다. 발표 대상 서비스 품질 측정과 모니터링 작업에 관심있는 개발자 목차 RUM (Real User Monitoring )이란? 측정 방식 외부 솔루션과의 차이 AI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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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성공하니 다음도 쉬울 줄 알았다: 최소주문금액바 4번의 A/B실험
들어가며 2024년 10월, 배달의민족 장보기·쇼핑 서비스에 ‘최소주문금액바’라는 스낵바 형태의 UI를 도입했습니다. 퀵커머스는 빠른 배달이 강점이지만, 그만큼 배달 비용도 높습니다. 라이더가 한 번에 배달할 수 있는 주문 수가 제한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퀵커머스 서비스에는 일정 금액 이상 주문해야 하는 ‘최소주문금액’이 존재합니다. 최소주문금액바는 고객이 이 기준까지 얼마나 남았는지를 쉽게 알 수 있도록 만든 기능이었어요. 우리의 목표는 […] The post 한 번 성공하니 다음도 쉬울 줄 알았다: 최소주문금액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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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토스를 테스트하는 동안, 우리는 테스트하는 법을 만듭니다.
빠른 변화가 품질과 함께 흐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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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los -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자율 코딩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자율 코딩 에이전트 프레임워크 Kelos를 소개합니다. Kelos는 코딩 에이전트와 그 환경을 API화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입니다. 발표 대상 AI 코딩 에이전트의 자동화에 고민이 있으신 분들 목차 Introduction Core concepts Self-development Integration Conclusion ◎ NAVER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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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의 Automatic Sharding 도입기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수천 개의 서비스가 한정된 GPU 자원을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Automatic Sharding 기술을 소개하고, 모델 로딩 오버헤드를 제거하여 더 빠르고 안정적인 AI 모델 서빙 전략을 공유합니다. 발표 대상 다수의 AI 모델을 GPU 환경에서 운영하면서 운영 자동화를 고민하시는 분들 목차 SNOW AI 콘텐츠 서빙 구조와 Sharding 개념 Manual Sharding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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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을 넘어 AI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다
카카오와 삼성이 함께 만든 첫 번째 AI 해커톤 이야기 지난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경기도 용인 카카오 AI캠퍼스에서는 조금 특별한 해커톤이 열렸습니다. 바로 카카오테크 부트캠프와 삼성 청년 SW·AI 아카데미(SSAFY)가 함께한 「SSAFY X Kakao tech bootcamp AI Hackathon」입니다. 이번 해커톤은 단순히 개발 역량을 겨루는 경연대회가 아니었습니다. 카카오와 삼성전자가 그동안 운영해 온 대표적인 디지털 인재 양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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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AI도 놓친 번역 누락, ESLint 플러그인을 만들어 해결하기
여는 글 대 AI의 시대를 맞이하며 배달의민족 앱에 다국어 지원의 바람이 불었습니다. AI의 빠른 번역 속도는 몇 년 동안 잊혀진 다국어 지원의 실현을 앞당겼고, B마트와 장보기쇼핑을 비롯한 커머스 서비스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이에 맞춰 커머스 웹프론트에서는 한글 문구를 체계적으로 관리 및 번역하고자, 유명한 다국어 프레임워크 i18next와 react-i18next 생태계에 기반한 커스텀 라이브러리 @lib/i18n을 구현했습니다. 그리고 빈틈없는 번역과 […] The post 사람도 AI도 놓친 번역 누락, ESL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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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도구를 넘어, 기준과 책임으로
도구와 자동화가 있어도, 무엇을 남기고 누가 책임지고 어떤 문서를 믿을지 정하는 기준과 책임이 없으면 문서화가 제대로 굴러가지 않아요. 그 빈자리를 메워간 과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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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Technical Writer, 사라질 결심
TW의 암묵지를 AI에게 가르쳐서, 사람이 하던 글쓰기와 리뷰를 대신하게 만든 과정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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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AI Agent를 위한 통합 Context Provider 구축
네이버 사내 기술 교류 행사인 NAVER ENGINEERING DAY 2026(5월)에서 발표되었던 세션을 공개합니다. 발표 내용 팀 내 데이터/서빙 레이어 자산을 자동으로 수집하여 제공하는 AI 플랫폼 마련 및 이를 통한 팀 내 업무 효율화 경험을 공유합니다. 발표 대상 AI Agent 생산성 향상에 관심있는 개발자 목차 우리 팀의 AI Agent, 왜 엉뚱한 소리를 했나 Agentic Context Platform Demo - 4가지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Context Provider 구축기 달라진 환경, 그리고 다음 스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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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우리 팀의 문서화는 왜 실패할까? (2)
서로 다른 조직에서 부딪힌 시행착오의 경험을 나누고, 이제 막 문서화를 시작하는 조직이 무엇부터 시작하면 좋을지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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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리 팀의 문서화는 왜 실패할까? (1)
거의 모든 회사가 겪는 "지식이 안 쌓인다"는 문제에 어떻게 접근했고 무엇을 배웠는지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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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에게 AI로 뭐든 만들어보라고 한다면
토스 디자인챕터에서 AI Contest를 열었어요. 그중 인상적이었던 네 가지 사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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